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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의 계약
데이비드 허친스 지음
바다출판사
 펴냄
7,500 원
6,7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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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쪽 | 2002-10-30
분량 얇은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조직학습과 조직변화 이론 전문가인 데이비스 허친스의 학습 우화 시리즈 네번째.<br><br>학습조직에 관한 내용을 다룬 이 책들은, 개인은 물론 조직 전체의 차원에서도 끊임없이 학습해야 한다는 것, 학습을 제도화하는 것이 왜 중요하며 어떻게 가능한지, 학습조직을 방해하는 요인들은 무엇이고 어떻게 극복할 수 있는지를 말하고 있다.<br><br>극지의 조그만 빙산에 모여사는 펭귄들은 늘 배고픔에 시달인다. 바다 밑에는 맛있는 대합이 지천으로 널려 있지만 정작 자신들은 그것을 캐낼 수 없기 때문이다. 마침내 펭귄들은 바다코끼리를 빙산으로 불러들여 바다코끼리가 캐온 대합을 나눠 먹기로 합의한다. 한동안 빙산은 동물들의 파라다이스로 통하며 성공가도를 달리지만, 그들이 전혀 예상치 못했던 문제가 하나둘 발생하기 시작하는데... <br><br><펭귄의 계약>은 학습조직론의 요체라고 불리는 '시스템 사고(systems thingking)'에 관한 이야기다. 시스템 사고란 전체를 봄으로써 복잡한 인과관계의 유형들을 이해하는 훈련이다. 펭귄들에게 보이지 않지만 빙산을 위협하고 있는 어떤 문제. 그것은 바로 우리의 문제이기도 하다. 우리의 조직을 위협하는 갖가지 문제들이 있지만, 우리 눈에는 잘 보이지 않는다. 그것을 과연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br><br>이 세상의 모든 것은 서로 연관되어 있으며, 현재의 결과는 눈에 보이는 한 가지 원인이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여러 원인의 복합적인 산물이다. 저자는 보이지 않는 관계를 볼 수 있는 새로운 시각을 제공하며, 오늘날 조직이 맞닥뜨리는 문제에 해결책을 제시해주는 시스템 사고에 대해 이 책을 통해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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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데이비드 허친스
조직학습과 조직변화 이론의 전문가. 1994년 '포츈' 선정 100대 기업을 대상으로 학습과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을 제공하는 아이코노클래스트 커뮤니케이션(Iconoclast Communications)을 설립, 코카콜라, IBM, 벨사우스, 내셔널뱅크, VHA, Inc. 등 세계적 기업들과 일해왔다. 현재 시스템 이론과 복잡성 이론을 어떻게 조직학습에 응용할 수 있을지를 연구하며, 강연과 저술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레밍 딜레마>, <늑대 뛰어넘기>, <네안데르탈인의 그림자>, <펭귄의 계약>, <화산의 소리를 들어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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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유니킥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system thi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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