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장6부를 되살리는 장기 기 마사지

만탁 치아 외 1명 지음 | 힐링타오(정신문화사) 펴냄

5장6부를 되살리는 장기 기 마사지 (인체의 중심 5장6부를 직접 마사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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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은 책

출간일

2001.10.31

페이지

200쪽

상세 정보

엘보 테크닉을 사용하여 복부와 신체 각 부위에 갇힌 풍을 몸 밖으로 몰아내고 기혈의 흐름을 회복하여 신선한 양질의 氣로 장기와 내분비선을 채우는 법을 제시한다. 팔꿈치로 풍문열기, 팔괘열기 등 장기 氣마사지 고급 테크닉과 12가지 風의 유형과 그 풍을 다스릴 수 있는 83개의 풍점이 상세하게 소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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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니를 닮은 문장들!
📚덧니처럼 반짝이는 이야기!
📚정세랑 저자 <덧니가 보고 싶어>!

🦷2011년 출간하여 2019년 8년만에 개정판으로 출간된 작품! <덧니가 보고 싶어>는 정세랑 저자의 첫 장편소설로, 장르 소설가 재화가 작품 속에서 헤어진 남자친구 용기를 9번이나 죽이게 되고, 그 죽음의 순간이 용기의 피부에 문신처럼 새겨진다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이별의 미련과 창작의 고통을 엮어낸 감성적이고 실험적인 단편집이기도 하다. 이 작품은 사랑과 상처에 대한 이야기로, 이별한 연인 재화와 용기의 관계를 중심으로 구성된 소설 9편이 담겨 있다. 재화는 소설가이다. 용기는 사설 경호업체 직원이다. 이별 후 재화가 쓴 단편 속 인물들이 모두 용기를 닮았고, 소설 속 문장들이 실제로 용기의 몸에 문신처럼 새겨지는 기이한 현상이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장르 소설가 재화가 작품 속에서 헤어진 남자친구 용기를 9번 죽이게 되고, 그 죽음의 순간이 용기의 피부에 문신처럼 새겨진다는 게 이 작품의 주요 이야기이다. 그래서인지 마치 대사 하나하나가 생동감 있고, 대사의 말맛이 잘 살아 있는 작품이다. 그리고 스릴러적인 긴장감과 비판적 시선도 함께 녹여내어, 발랄하게 튀어오르는 탄성과 재치로 인해 웃음을 자아낸다.

🦷각 단편들은 독립적인 이야기이지만, 재화와 용기의 관계를 은유적으로 반영한 작품이기도 하다. 이별 후의 감정, 그리고 창작의 고통, 그리고 사랑을 이해하려는 시도가 엿보이는 작품이다. 주인공 재화는 이별한 연인 용기를 소설 속에서 반복적으로 등장시켜 죽이려고 하고 있고, 감정을 정리하려 한다. 이는 감정을 이해하고 해소하려는 창작자의 내면 작업을 의미한다. 재화가 쓴 단편 문장들이 실제로 용기의 몸에 문신처럼 새겨지는데. 이는 작가가 느끼는 창작의 무게와 책임을 의미하기도 한다. 마지막 단편에서는 용기를 죽이지 않고 살리는 방향으로 나아가는데, 이는 이별 후에도 남는 감정과 그 감정을 다루는 방식에 따른 변화를 의미한다. 한마디로 이 작품은 단순한 연애소설보다, 감정의 해부와 창작의 실험을 담은 작품으로, 저자 특유의 따뜻하면서도 기묘한 시선이 살아 있는 작품이다.

🦷감정과 창작, 그리고 관계에 대해 깊이 있게 그려낸 이 작품은 이별을 단순한 슬픔보다 창작과 성장의 계기로 그려냈고, 작가가 느끼는 감정, 창작의 고통, 그리고 그 안에서 피어나는 아름다움을 그려낸 작품이다. SF, 판타지, 동화 등 다양한 장르가 섞여 있는 이 작품은 장르적 재미와 서사적 깊이를 동시에 담아냈다. 사랑이란 무엇인지, 왜 우리는 누군가를 이해하려 하는지, 그 이해가 가능한지에 대해 깊이 있게 고민하게 하는 작품으로, 엉뚱하면서도 따뜻한 문장들, 현실을 직시하면서도 희망을 놓치지 않으려는 태도, 그리고 사람에 대한 애정이 느껴지는 작품이다. 이별을 겪은 사람, 창작을 하는 사람, 관계에 대해 고민하는 사람들은 이 작품을 읽다보면, 깊은 울림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이다. 정세랑 작가 특유의 따뜻한 시선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이니, 꼭 한번 읽어보길! 사랑의 사소한 기억이 얼마나 강렬한지를 느끼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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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엘보 테크닉을 사용하여 복부와 신체 각 부위에 갇힌 풍을 몸 밖으로 몰아내고 기혈의 흐름을 회복하여 신선한 양질의 氣로 장기와 내분비선을 채우는 법을 제시한다. 팔꿈치로 풍문열기, 팔괘열기 등 장기 氣마사지 고급 테크닉과 12가지 風의 유형과 그 풍을 다스릴 수 있는 83개의 풍점이 상세하게 소개되어 있다.

출판사 책 소개

風(풍)이 몸 안에 갇히면 병기와 탁기가 되어 중풍, 심장마비, 등 각종 장애와 질병을 일으킬 수 있다.
<장기 氣마사지 Ⅱ>에서는 엘보 테크닉을 사용하여 복부와 신체 각 부위에 갇힌 풍을 몸 밖으로 몰아내고 기혈의 흐름을 회복하여 신선한 양질의 氣로 장기와 내분비선을 채우는 법을 제시했다. 팔꿈치로 풍문열기, 팔괘열기 등 장기 氣마사지 고급 테크닉과 12가지 風의 유형과 그 풍을 다스릴 수 있는 83개의 풍점이 상세하게 소개되어 있다.

배 마사지는 자연 치유력을 높여준다
자연은 스스로 회복하는 위대한 힘을 지니고 있다. 인체는 그보다 더욱 놀라운 자연 치유력과 생명력을 갖고 있다. 병을 낫게 하는 힘은 명의?명약이 아니라 인체 속에서 배양되는 자생력, 바로 자연 치유력이다. 이 놀라운 능력을 일깨우는 것이야말로 건강관리와 병을 치료하는 근본이다. 이 자연 치유력을 일깨우는 방법이 배 마사지이다.

1. 사랑과 치유의 본능적 행위인 스킨십(skinship)을 통해 인체 에너지의 흐름을 조화롭게 만들어 몸과 마음이 휴식을 취하도록 함으로써 안정을 가져다 준다.

2. 인체의 뿌리이자 중심인 배를 직접 다루는 요법이다. 그만큼 효과가 빠르고 강력하다. 어린 시절에 어머니의 손이 약손임을 경험했을 것이다. 애정을 갖고 자식의 배를 문지르는 어머니의 손은 인체 중심에 막혀 있는 기(氣)의 흐름을 풀어서 순조롭게 만든다.

3. 배 마사지는 단순히 근육을 풀어주는 것이 아니다. 신비로운 인체 에너지를 강화시키면서 동시에 마음까지 어루만진다. 에너지의 원천인 장기는 감정적?정서적 요소와 밀접히 연관돼 있기 때문에 애정을 갖고 배와 장기를 어루만지면 인체 에너지를 움직이게 되고, 나아가서는 사람의 마음까지도 변화시킨다. 이처럼 인체의 핵심을 다루는 배 마사지는 부분적?단편적인 건강법이 아니라 인간 전체를 바꾸는 총체적 건강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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