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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캣 (외출 고양이를 찾는 GPS 사용법)
캐롤린 폴 지음
윌북
 펴냄
12,000 원
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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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쪽 | 2014-07-15
분량 얇은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우리 집 고양이는 내가 외출하고 나면 혼자 뭘 하고 있을까? 친구 초대? TV 시청? 반려 동물과 함께 사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런 궁금증을 느끼며 말도 안 되는 상상을 한 적이 있을 것이다. 지금까지 내가 고양이를 보호하며 키우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어느 순간 사람보다 더 사람처럼 행동하는 고양이를 바라보며 도대체 쟤가 무슨 생각으로 저런 행동을 하는 건지 진심으로 궁금했을 것이다. <BR> <BR> 13년간 함께 살아온 고양이 티비의 갑작스런 가출로 절망에 빠진 저자가 전단지, 심령술사, 애니멀 커뮤니케이터, 캣캠, 동물 탐정, 그리고 휴대용 GPS를 동원하며 벌인 시끌벅적한 실제 추적담을 담은 『로스트 캣』에는 그에 대한 대답이 들어 있다. 그리고 그동안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자신의 고양이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된다. 전 세계 12개국 고양이 집사들을 열광시킨 샌프란시스코의 가출 고양이 티비를 향한 사랑과 배신감과 화해가 넘실대는 웃픈 추적 실화가 바로 지금 시작된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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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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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캐롤린 폴
스탠포드 대학교 졸업 후 다큐멘터리 영화를 만들다가 뜻밖에도 샌프란시스코에 정착해 소방관이 되었다. 그동안 밤하늘의 모든 별자리를 외우고, 풋볼 크롤링으로 기네스북에 도전하고, 쌍둥이 남동생을 꼬드겨 종이 박스로 만든 보트를 타고 강을 건너다가 난파되었던 어린 시절의 추억들을 모아서 소설 『동풍, 비』를 썼다. 그리고 소방관으로 산 반년의 이야기를 담은 자전 소설 『불과 싸우기』를 출간하였다. 『로스트 캣』은 그녀의 세 번째 이야기로, 곧 영화로 만들어질 예정이다. 여가 시간에는 시험 비행기를 타고, 책을 읽고, 영화를 본다. 가장 멀리 가본 곳은 시베리아로, 거기에서 UFO(러시아 군용기일까?)를 봤다고 믿는다. 가장 높이 올라가본 곳은 볼리비아의 안데스 산맥으로, 해발 15,000피트에서 산악자전거를 탄 추억을 간직하고 있다. 가장 외로웠을 때는 알래스카 데날리 산의 눈보라 속 텐트 안에서 게토레이 페트병에 볼일을 해결해야 했을 때를 꼽는다. 현재 3마리의 고양이, 태양열 전지판, 셀 수 없이 많은 <뉴요커> 지난 호들과 함께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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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주리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년 전
어쩌면 티비의 외출은 폴에게 선물 아니었을까? (내가 가장 잘 안다고 생각한 대상이 내가 가장 모르는 대상이 될수도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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