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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도 동물과 대화 할 수 있다
마타 윌리엄스 지음
샨티
 펴냄
13,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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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력할 때
읽으면 좋아요.
200쪽 | 2007-02-28
분량 얇은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사람과 동물이 대화를 나눈다는 것이 사실일까? 어떻게 대화를 나누었고, 그래서 무엇을 알게 되었을까? <당신도 동물과 대화할 수 있다>를 열면, 신비롭고 다채로운 동물과의 교감(단순간 교감이 아닌 구체적인 '대화') 사례를 만날 수 있을 뿐 아니라 그것이 가능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까지 만나게 된다.<BR> <BR> 지은이는 우연한 기회에 이성적인 의사 소통법 외에 직관적 의사 소통의 방식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를 배우고 실천해 보면서 이것이야말로 인간이 오랫동안 잃어버리고 살아온, 우리의 본성에 더 가까운 의사 소통법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BR> <BR> 책에는 개, 고양이, 말, 돌고래 등 여러 동물과 대화를 나누는 여러 사람들의 경험담이 소상히 소개되어 있다. 자신을 학대한 전 주인에게 화가 난 경주마, 종양이 생긴 다리의 수술을 구체적으로 원한 고양이, 사이가 좋지 않던 주인과 의사 소통을 통해 관계를 회복한 개 등의 이야기가 가득 실려 있다.<BR> <BR> 책의 지은이 역시 오랜 동안 합리적.논리적인 언어로 사고하고 말하는 법을 익혀온 환경 과학자였다는 점을 생각해보면, 그리고 직관적인 대화법이 혼자만의 특별한 재능이 아니라 학생들에게 가르칠 수 있는 것이라는 점을 생각해보면 한 번 더 마음을 열고 그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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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감사의 말
추천의 말
들어가며: 첫 번째 언어

1 말을 넘어선 세계
2 선을 넘다
3 위기를 통해 이어지는 마음
4 삶이 주는 교훈
5 변화
6 현실에서 일어나는 마법
7 그들이 돌아올 때
8 영적인 여행
9 더 나은 세상이 가능하다

참고할 웹사이트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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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마타 윌리엄스
버클리의 캘리포니아 대학에서 자원보호 학사, 샌프란시스코 주립대학에서 생물학 석사를 받았다. 애니멀 커뮤니케이터가 되기 전에 그녀는 야생 생물학자이자 환경과학자로 오랜 기간 연구해왔다. <Learning Their Language>, <My Self, My Animal>의 저자이기도 한 그녀는 전 세계 수많은 의뢰인들로부터 상담을 받으며 직관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문제를 해결해주고 있다. 현재 캘리포니아에 거주하며 직관의 커뮤니케이션 관련하여 다양한 강의와 워크숍을 하기 위해 세계를 돌아다니고 있다. 상담이나 문의를 원할 경우 www.martawilliams.com을 방문하여 직접 연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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