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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적인 감정이 차오를 때
순간의 감정을 지혜롭게 다루는 방법

당신의 감정이 당신에게 말하는 것 (미처 몰랐던 내 감정에 숨은 진짜 힘)
메리 라미아 지음
카시오페아
 펴냄
13,000 원
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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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힘들 때
고민될 때
읽으면 좋아요.
#감정
#긴장
#불안
#우울
220쪽 | 2015-06-20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30년간 상처받은 사람을 치유해온 심리학자의 감정교과서. 죄책감이나 불안, 희망을 느끼는 이유는 뭘까? 이 감정들은 우리에게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인간의 가장 중요하고 고유한 특성인 감정은 상황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필요한 행동을 하라고 일러 주는 일종의 신호 체계이다. <BR> <BR> 주위 환경에 대한 정보를 간단히 정리해 주며 어떤 상황을 둘러싼 방대한 데이터를 하나로 모아 준다. 그것은 무시하거나 억제해야 할 골칫거리가 아니고, 올바로 해석하면 유용한 신호가 된다. 그런데도 강렬한 감정이 솟구칠 때면 우리는 그 감정을 억누르고 외면하려고만 든다. 하지만 우리의 생존을 돕고자 수천 년에 걸쳐 진화해 온 감정을 굳이 외면할 이유가 있을까?<BR> <BR> 이 책은 우리 안에 숨겨진 14가지 감정의 신호체계를 제대로 해석해서 지혜롭게 다루고자 하는 책이다. 불안은 주의를 기울이라는 신호이다. 두려움은 자신을 보호하려는 경고이고, 창피함은 다음에 더 잘하겠다는 다짐을 전한다. 감정은 이성으로는 알 수 없는 정보를 제공하며 의사 결정을 돕고 목표를 달성하도록 응원한다. 감정을 이해한다는 것은 자신을 도와줄 훌륭한 도구를 손에 넣는 것과 같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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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들어가며. 모든 감정에는 목적이 있다
01. 감정은 올바르게 해석되길 원한다
02. 불안은 주의를 기울이라는 신호이다
03. 두려움은 자신을 보호하라는 경고이다
04. 창피함은 다음에 더 잘하겠다는 다짐을 전한다
05. 수치심을 피하려는 마음이 목표를 달성하게 한다
06. 죄책감은 타인을 아프게 했다는 사실을 깨우쳐 준다
07. 자부심은 건강한 열정을 안겨 준다
08. 외로움은 다가설 용기를 준다
09. 희망은 인생에 대한 태도를 결정한다
10. 슬픔은 상실감을 받아들이라고 속삭인다
11. 분노는 나를 지키는 방패이다
12. 혐오감도 때론 유머가 된다
13. 부러움은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게 도와준다
14. 흥미는 무언가를 시작할 수 있게 해 준다
15. 행복은 노력해야 얻을 수 있다
나오며. 감정은 우리의 모든 것과 연결되어 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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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메리 라미아
메리 라미아는 캘리포니아에서 활동 중인 심리학자이자 정신분석학자이다. 캘리포니아 버클리의 임상심리학 전문대학원 라이트 인스티튜트Wright Institute에서 교수로도 재직 중이다. 지난 30년간 심리학 지식을 대중에게 소개해 온 메리 라미아는 10년째 디즈니 라디오 방송국에서 매주 <메리 박사와 함께 하는 상담실>이라는 청취자 참여 전화 토크쇼를 진행하고 오고 있으며, 수많은 TV, 라디오, 지면 등에서 인터뷰와 토론을 통해 견해를 표하는 등 대중에게 심리학 지식을 전파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04년 캘리포니아 정신의학협회에서 미디어공로상을, 2007년 샌프란시스코 정신분석협회에서 사회공로상을 수상했다. 저서로는 타인을 구원하려는 성향 탓에 인간관계에 어려움을 겪고 상처받은 사람들을 치유하는 『백기사 신드롬TheWhite Knight Syndrom』(공저)이 있으며, 감정과 느낌에 관한 안내서 『이랬다 저랬다, 내 마음이 왜 이러지?Understanding Myself』를 출간해 국내에 소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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