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리|사계절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외로울 때, 고민이 있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주말 내내 깊이 있게 파고들기 좋은 든든한 분량이에요.


<합체> 작가 박지리 장편소설. 제아무리 발버둥 쳐도 벗어나기 힘든 '가족'이라는 굴레, 필연적으로 저지르게 되는 살인의 문제와 법의 효용, 그를 둘러싼 부자간의 숭고한 사랑 등 3대에 이어 걸쳐지는 가혹한 운명의 수레바퀴가 인간이 가진 악의 본질을 다시금 생각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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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다윈 영의 악의 기원’은 박지리 작가가 2016년 9월 20일 사계절에서 출간한 장편소설로, YES24에서 리뷰 평점 9.6, 판매지수 4,008을 기록하며 “한국 문학의 기념비적 사변소설”로 평가받는다(ISBN: 9788958284475). 2016년 레드 어워드 시선 부문과 한국출판문화상을 수상한 이 작품은, 1985년생 박지리가 2010년 『합체』로 사계절문학상을 받으며 데뷔한 뒤 6년간의 문학 여정을 집대성한 856쪽 분량의 ‘벽돌책’이다. 박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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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릴러/미스터리/추리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