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베틀라나 알렉시예비치|새잎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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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비평가 협회상 2006년 수상작으로 단지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와 가까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국가적 재난을 당한 벨라루스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 책은 소설이 아닌 실화다. 저자는 이 책을 위해 무려 10여년에 걸쳐 100여명의 사람들을 인터뷰했다. 초판에서 몇몇 인터뷰를 검열로 인해 실을 수 없었을 정도로 체르노빌의 실상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요약《체르노빌의 목소리 (미래의 연대기)》(ISBN: 9788996573104)는 스베틀라나 알렉시예비치가 1997년에 출간한 논픽션 인터뷰집으로, 김은혜 번역으로 2011년 6월 7일 새잎에서 한국어판이 발행되었다. 📖 2015년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벨라루스 작가 알렉시예비치는 1986년 체르노빌 원전 사고의 생존자와 관련자 100여 명을 10년간 인터뷰하며, “체르노빌은 과거의 재앙이 아니라 우리의 미래”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384쪽 분량의 이 책은 소련 붕괴 직후 벨라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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