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대운|북하우스


요약
독서 가이드1.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유럽 2002km, 한일 4000km를 휠체어로 완주한 당당한 젊은이 박대운의 에세이. 어릴때 교통사고로 다리를 잃고, 아버지가 없는 환경에서 어렵게 자랐지만 '불량 장애인'이라는 별명을 들을 정도로 악바리로 하고 싶은 일을 해온 지은이의 살아온 이야기와 휠체어 완주 여행 이야기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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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휠체어 테니스 선수이자 사회복지사인 박대운 저자가 자신의 삶을 통해 던지는 희망의 메시지입니다. 사고로 인해 하반신 마비라는 큰 시련을 겪게 된 저자는, 절망 속에서도 자신의 결핍을 원망하기보다 그것을 새로운 길을 찾아가는 나침반으로 삼았습니다. 책은 크게 자신의 고통을 수용하고, 그것을 어떻게 극복하며,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갈 수 있었는지를 담담한 문체로 서술합니다. ♿
저자는 신체적 장애라는 거대한 벽 앞에서 처음에는 좌절하고 방황하지만, 점차 '남들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