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태주|푸른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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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걱정은 내 몫이고 사랑은 네 차지'라는 부제로 돌아온 이번 선집은 앞서 출간된 <나태주 대표시 선집 : 이제는 너 없이도 너를 좋아할 수 있다>에 이은 책으로 전작에 미처 담기지 못했던 시들을 모아 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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