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시우|시공사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다 읽고 나면 커다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묵직한 분량이에요.


2015년 출간되어 2019년 OCN에서 드라마로 방영되었던 송시우 작가의 <달리는 조사관>의 후속작으로, 전작에 등장했던 매력적인 인물들이 깨질 듯 말 듯 한 아슬아슬한 비즈니스 관계를 유지하며 사회 전반에 만연한 혐오 범죄를 해결해나가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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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구하는 조사관』(ISBN: 9791169252249)은 송시우가 2022년 시공사에서 출간한 약 368쪽 분량의 연작 소설집으로, 2015년 출간된 『달리는 조사관』의 후속작이다. 📖 송시우는 국가인권위원회 조사관이자 『라일락 붉게 피는 집』(2014)으로 세종도서 문학나눔에 선정된 한국 장르문학의 기대주다. 이 책은 가상의 인권증진위원회 조사관들이 인권침해 사건을 해결하며 진실과 정의를 탐구하는 다섯 편의 단편을 담는다. 2019년 OCN 드라마 『달리는 조사관』의 성공으로 주목받은 시리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