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민|자음과모음





외로울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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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관계/소통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자음과모음 청소년문학 시리즈 40권. 제3회 자음과모음 청소년문학상 수상작이다. 주인공 도로시를 비롯해 노숙자인 숙자씨, 새터민 카스 삼촌 등 등장 인물들이 상처와 외로움의 시간을 통과하며 얻은 포용력과 이해심으로 독자들을 재미있고 훈훈한 이야기로 끌어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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