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간지 외 1명|바른북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을 담은 독자들이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때로는 격하게, 때로는 덤덤하게 써 내려간 <지우지 않은 번호와 누르지 못한 마음이>는 사랑의 그림자와 같은 책이다. 작가들은 책에 본인들의 본명도 밝히지 않고, 각 작품마다의 작가도 특정하지 않고, 본문 속에서 본인들의 지극히 개인적인 이별의 이야기들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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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누구나 살아가면서 한 번쯤 겪게 되는, 차마 지우지 못한 번호와 끝내 전하지 못한 마음들에 관한 솔직하고 담담한 기록입니다. 저자인 엄간지와 공저자는 일상 속에서 우리가 마주하는 크고 작은 상처와 그로 인해 움츠러들었던 순간들을 섬세한 시선으로 포착해 냅니다. 책은 총 여러 장으로 구성되어, 관계의 단절, 사랑의 아픔, 그리고 스스로를 충분히 사랑하지 못했던 지난날의 후회들을 하나씩 꺼내어 어루만집니다. 📝
우리는 살면서 타인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나 자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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