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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하게 생존하라 (35-45세 직장인이 놓치면 후회할 서바이벌 키트 6)
김호 지음
모멘텀
 펴냄
12,800 원
11,5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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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쪽 | 2014-12-05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일시적이고 희귀한 성공을 추구하기보다 당당한 생존을 선택하기를 권하는 책. 저자 김호는 ‘배드 뉴스’가 닥치는 기업의 위기 상황에 대한 대응책과 대비책을 컨설팅하는 위기관리 전문가이다. 세계 최대 PR 컨설팅사 에델만에서 한국 지사 사장으로 재직하다 2007년 ‘THE LAB h’를 설립하여 위기관리, 리더십·조직 커뮤니케이션 분야 컨설팅 및 코칭을 하고 있다. <BR> <BR> 그는 직업적인 측면과 개인적인 측면에서 위기와 마주하며 서바이벌의 중요성을 깨달았다. 위기는 생존과 직결되는 문제이기 때문이다. 먼저 위기관리 전문가로서, 기업들이 위기에 대응하는 것처럼 개인도 인생의 위기와 관련 대응책과 대비책을 준비할 수 있겠다는 점에 주목했다. 개인적인 측면에서는, 인턴으로 들어간 회사에서 만 36세에 사장까지 오르고 사장 재임 기간 내내 매출 최고 기록을 경신하는 등 커리어적으로 성공을 일구었지만 개인적인 삶은 전혀 행복하지 않았다. <BR> <BR> 화려한 성공에도 불구하고 “취미가 무엇입니까?”라는 간단한 질문에도 답하지 못할 만큼 인생의 불균형과 삶의 오답을 경험하고는, 인생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서바이벌 키트의 중요성에 눈을 떴다. 이후 서바이벌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워크샵을 진행하고, 라디오에도 출연하였으며, 각종 매체에 기고하는 등 생존의 중요성을 역설했으며 그동안의 경험과 연구를 토대로 이 책을 펴냈다.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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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Survival Kit 1 직업 _직장 다닌다고 직업 생기지 않는다
직장을 떠나는 사람들의 세 가지 유형
25년 커리어가 아니라 50년 커리어
왜 35세가 마지노선인가
인생은 직업 찾기의 연속이다
여덟 개의 모자 | 무엇이 재미를 만들어내는가?
슬래시 효과 | 무엇이 돈을 만들어내는가?
언젠가 떠날 조직이라면 떠밀리지 말고 당당하게
- 나만의 서바이벌 키트 만들기 1
- 직장 서바이벌 실전 : 회사와 윈-윈하며 이별하는 법

Survival Kit 2 경험 _‘할 수 있다’는 말보다 ‘했다’라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
무엇이 차이를 만드는가
‘할 수 있다’를 ‘했다’로 바꾸기 위한 다섯 가지 방법
급한 것부터, 지금 당장, 오랫동안
선수로서의 삶을 포기하겠는가?
필드의 법칙
익숙한 것과의 결별
‘매일’의 힘
- 나만의 서바이벌 키트 만들기 2

Survival Kit 3 관계 _ 행복을 위해서는 친구가, 성공을 위해서는 아는 사람이 필요하다
나는 어떤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있는가
진정한 친구 | 내 편이면서 가상의 적
아는 사람 | 친구 못지않게 이들이 중요한 이유
약한 연대의 강력한 힘
어떻게 영향력을 키울 것인가
당신의 운을 높이는 가장 과학적이고 강력한 방법
기회 될 때마다 도와라, 대신 진심으로
- 나만의 서바이벌 키트 만들기 3

Survival Kit 4 배드 뉴스 _인생이 제대로 돌아가고 있다는 증거

굿 뉴스와 배드 뉴스를 받아들이는 지혜
굿 뉴스 앞에서 겸손할 수 있는가
성공은 혼자 힘으로 오지 않는다
배드 뉴스를 관리하는 세 가지 방법
배드 뉴스는 내 삶의 절정이다
긍정의 힘이 도움이 될까?
굿 뉴스와 배드 뉴스는 누가 규정하는가
- 나만의 서바이벌 키트 만들기 4

Survival Kit 5 역사 _미래를 ‘돌아’보고 과거를 ‘계획’하라
미래를 돌아보기 | 퓨처 메모리 북
과거를 계획하기 | 미래에 원하는 모습을 지금 저질러라
현재라는 프로토타입 | 내가 원하는 과거를 만들기 위해 오늘을 써라
부고 기사 써보기
- 나만의 서바이벌 키트 만들기 5

Survival Kit 6 균형 _삶의 GPS, 고Go, 플레이Play, 스톱Stop
첫 번째 정거장 | 고(Go)
두 번째 정거장 | 플레이(Play)
세 번째 정거장 | 스톱(Stop)
쳇바퀴에서 벗어나 내 삶을 확장시키는 길
- 나만의 서바이벌 키트 만들기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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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김호
40년 넘게 “괜찮아요” “좋아요”란 거짓말을 남에게 하면서 살아왔고, 스스로에게는 ‘착한 사람’이라는 거짓말을 하면서 살아왔다. 거절과 부탁을 못 하는 것이 착한 것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는 것을 깨닫고 하루하루 조금씩 덜 거짓말하면서 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매일 저녁, 거절 및 부탁과 관련해 ‘오늘 만나는 사람들에게 내 마음속 진실을 전달했는가?’ 스스로에게 묻고 기록하고 있다. 더랩에이치 대표이며 조직 및 리더십 커뮤니케이션 분야 컨설팅을 해오면서, 기업의 임원 코칭 및 워크숍 디자인·진행을 하고 있다. 또한 국내 유일의 설득 심리학 공인 트레이너CMCT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서강대 영상대학원과 경희대 언론정보대학원에서 겸임교수로 지낸 바 있으며, 세계 최대 PR컨설팅사 에델만 한국법인 대표를 역임했다. 카이스트 문화기술대학원에서 ‘공개사과에 대한 인지적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쿨하게 사과하라》(정재승 공저, 2009), 《쿨하게 생존하라》(2014), 《평판사회》(김봉수.김윤재.김용준.유민영 공저, 2015)를 썼고, 《설득의 심리학-완결편》(김은령 공역, 2015) 등을 옮겼다. 〈한겨레〉와 〈조선일보〉 ‘위클리비즈’에 칼럼을 연재했으며, 〈동아일보〉에 ‘직장인을 위한 김호의 생존의 방식’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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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위서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가르침과 깨달음을 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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