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다 다이사쿠|조선뉴스프레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2015년 읽는 이들에게 ‘포기하지 않고 자기 존엄을 지키는 힘’을 전해 11만 독자에게 사랑을 받은 책 《지지 않는 청춘》이 2026년 다시 청춘의 심장을 두드린다. 이 책은 읽고 선물하는 책으로 알려져 있다. 곁에 두고 용기가 필요할 때 두고 두고 읽는 책이기도 하다. 처음 읽을 때는 ‘응원의 선물’로 다시 읽을 때는 ‘자기 점검서’로 나중에는 ‘인생의 약속’으로 읽힌다. 《지지 않는 청춘》을 다시 읽는 것은 ‘그 때의 나를 다시 만나는 일’이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요약이 책은 세계적인 평화 운동가이자 사상가인 이케다 다이사쿠가 인생의 가장 푸르고도 격정적인 시기를 보내고 있는 청춘들에게 건네는 따뜻하고도 강렬한 인생론입니다. 저자는 청춘이란 단순히 나이의 많고 적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끝없이 도전하고 자신을 성장시키려는 굳건한 의지를 지닌 상태라고 정의합니다. 그는 인생을 살아가며 누구나 마주하게 되는 학업과 진로에 대한 고민, 대인관계에서 오는 상처, 경제적인 어려움, 그리고 자기 자신과의 싸움 속에서 어떻게 승리자가 될 수 있는지를 구체적인 지침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