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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쿠스틱 라이프 2
난다 지음
애니북스
 펴냄
11,5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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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쪽 | 2011-11-26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신혼부부의 일상생활을 담고 있는 만화임에도 불구하고 부부, 커플, 모태솔로까지 광범위한 독자층을 확보하고 있다. 작가는 재미만을 추구하거나 자기 자신만의 목소리를 내지 않는다. 내가 겪고 느낀 일들을 통해 독자와의 공감대를 정확하게 잡아내고, 읽는 이로 하여금 마치 같은 동네 또래와 도란도란 시끌벅적하게 수다를 떠는 느낌을 들게 한다. <BR> <BR> 1권에서 보여주었던 별 것 아니지만 집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리빙 포인트가 깨알 웃음을 자아냈다면, 이번에는 좀 더 요령을 발휘한 리빙 포인트가 수록되어 있다. 집안에 비염 걸린 사람이 있다면 활용해볼 수 있는 ‘전격 비염퇴치법’과 요리할 때 빠른 속도를 내지 못하는 초보 주부와 그 남편을 위한 ‘배고픈 남편 진정시키기’는 얼핏 개그 만화 같지만 실제로도 한 번 써봄직한 생활의 지혜라 할 수 있다. <BR> <BR> 또한, 고향이 부산인 작가가 직접 소개하는 부산의 명소와 여행 팁을 알려주는 ‘부산 여행 포인트’에서는 난다 작가가 직접 그린 부산 명소의 지도도 만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집에 혼자 있을 때 주로 어떻게 시간을 보내는 지를 그린 ‘혼자 놀아봅시다’에서는 난다 작가만의 독특한 감수성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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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난다
개인 블로그에서 연재하던 만화가 주목을 받으면서 2010년 혜성같이 등장했다. 어눌하지만 섬세한 작화, 차분하면서도 유머러스한 감성과 독특한 상황 속에서도 보편적인 공감대를 정확하게 짚어내는 능력으로 독자들의 인기를 얻고 있다. 2010년부터 현재까지 미디어다음 <만화 속 세상>에『어쿠스틱 라이프』를 연재중이다. 그 외에도 2013년 여성 커뮤니티 <마이클럽>에서『내가 태어날 때까지』를 연재, 2014년 애니북스에서 단행본으로 출간했으며, 2015년 <채널예스>에서 「난다의 두 번 본 영화」를 연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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