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린|창비






외로울 때,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외로울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한국일보문학상, 현대문학상, 이해조소설문학상, 문지문학상, 젊은작가상 등을 수상하며 발표하는 작품마다 평단과 독자의 찬사를 받아온 소설가 백수린의 에세이. 일상과 세계 사이에서 빛나는 이야기를 선보여온 창비 '에세이&' 시리즈의 네번째 책이다.

요약아주 오랜만에 행복하다는 느낌은 백수린 작가가 2022년 10월 창비에서 출간한 에세이로, ISBN 9788936438869를 통해 약 272쪽 분량으로 펴내졌다. 📖 백수린은 여름의 빌라, 눈부신 안부 등으로 한국일보문학상, 현대문학상, 문지문학상, 젊은작가상 등을 수상한 소설가로, 이 첫 산문집에서 서울의 오래된 동네로 이사하며 발견한 일상의 행복과 상실, 관계의 의미를 단정하고 아름다운 문장으로 기록한다. 창비 ‘에세이&’ 시리즈의 네 번째 책으로

행복이란 지척에 놓여 있는 것


에세이




감성타고시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