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전화를걸었던장소#내가전화를걸었던장소#미아키스가루 🇯🇵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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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을 경계로 내가 아는 세상의 의미는 완전히 바뀌어 버렸다. 그때까지 ‘나’와 ‘그 이외’의 것들로 이루어져 있던 세상이 ‘나’와 ‘하지카노’와 ‘그 이외’의 것들로 변했다.
(내가 전화를 걸었던 장소) p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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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읽게된 여름냄새 물씬나는 16살, 고등학교 1학년들의 신기한 이야기
#너의이야기 이후 두번째 만난 (90년 생ㅋ) 미아키스가루 작가의 소설
역시 재밌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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