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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시 그레이스
뉴스앤조이 취재팀 지음
뉴스앤조이
 펴냄
6,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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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쪽 | 2012-04-01
분량 얇은책 | 난이도 보통인책
저자 정보
뉴스앤조이 취재팀
12년 전인 2000년, 한국교회의 현실을 보면서 마음 아파하고 고민하던 기자들이 교회가 개혁되기를 열망하면서 만든 언론이다. 그래서 단순히 교계 뉴스만 전하지 않고, 교회 개혁에 유익이 되는 내용을 중심으로 보도하고 있다. '뉴스앤조이'는 지금까지 예수님만이 교회의 주인 행세하는 사람들의 행태를 고발했다. 지금도 숱한 비난과 소송과 재정적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러나 금권과 교권의 유혹과 위헙에 굴하지 않고 교회 개혁의 최전선에서 분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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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밍구리밍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용서에 대한 오해와 진실 많은 사람들이 용서를 오해합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하는 용서의 오해중 가장 큰 것은 바로 용서는 책임을 면하게 해주는 특혜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사실 용서는 책임을 면제해 주는 것이 아닙니다. 용서에 대한 오해를 풀고 진실을 바라볼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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