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지 히토나리, 에쿠니 가오리 (지은이), 양억관, 김난주 (옮긴이)|(주)태일소담출판사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에쿠니 가오리의 <냉정과 열정사이 Rosso>, 츠지 히토나리의 <냉정과 열정사이 Blu>로 구성된 세트. <냉정과 열정사이>는 하나의 스토리를 한 남자작가와 여자작가가 반씩 나누어쓰는, '릴레이 합작'이라는 특이한 과정으로 만들어진 소설이다. 2011년 다이어리를 함께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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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소설은 두 명의 작가가 한 남자와 한 여자의 시점에서 같은 사랑 이야기를 그려낸 독특한 연작 소설입니다. 일본의 감성적인 작가 츠지 히토나리와 에쿠니 가오리가 각각 '준세이'와 '아오이'라는 두 주인공의 10년에 걸친 사랑과 이별, 그리고 재회를 담담하고도 애절하게 서술합니다.
이야기는 피렌체에서 그림 복원사로 일하며 과거의 아픈 기억을 안고 살아가는 준세이의 시점인 '냉정' 편과, 밀라노에서 냉소적이고 화려하지만 공허한 일상을 보내는 아오이의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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