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금희|아르볼


요약
독서 가이드1.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머리가 좋아지는 동화 시리즈 3권. 친구들 앞에서 자기 생각 표현에 서툰 아이를 위한 그림책으로 동화를 통해 문제를 제시하고 어린이 스스로 해결책을 찾도록 유도한다. 친구 ‘송이’를 울린 일을 통해 다른 사람의 마음을 다치지 않게 하면서 자기 생각을 말하는 것이야말로 좋은 표현 방법이라는 걸 배운 하하의 이야기를 통해 자기표현의 필요성과 효과적인 방법을 자연스럽게 일깨워주고 대인관계와 사회성 발달에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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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주인공 '하하'는 자신의 마음을 밖으로 꺼내는 데 어려움을 겪는 내성적이고 소심한 아이입니다. 하하는 평소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입 밖으로 내뱉지 못하고 속으로만 삭이며 혼자 고민하는 일이 많습니다. 이러한 성격 탓에 친구들과 어울리는 것도 서툴고, 자신의 의견을 당당하게 말하지 못해 스스로 답답함을 느끼며 자존감이 낮아지곤 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하하는 신비로운 마법 과자를 우연히 얻게 됩니다. 이 마법 과자는 놀랍게도 먹기만 하면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고 당당하게 표현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