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률|달





불안할 때, 이별을 극복하고 싶을 때, 외로울 때,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행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끌림>과 <바람이 분다 당신이 좋다>를 기억하는가. 작가는 그 사이 더 부지런히 걸었고, 더 오래 헤매고, 결국은 더 깊게 사랑하였으므로, 더 진하게 웅숭깊어졌다. 하여 2015년 여름, <끌림>이 출간된 지 정확하게 10년이 되는 날, 세번째 여행산문집 <내 옆에 있는 사람>을 출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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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병률의 내 옆에 있는 사람은 여행과 사람, 그리고 그 사이에서 피어나는 감정을 섬세하게 담아낸 여행산문집이다. 📖 작가는 세계 곳곳을 떠돌며 만난 풍경과 사람들을 기록하며, 여행이 단순한 이동이 아니라 마음을 열고 세상을 만나는 과정임을 보여준다. 책은 단편적인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지만, 각각의 글이 하나의 큰 이야기를 이루며 독자에게 따뜻한 여운을 남긴다. 첫 장부터 이병률 특유의 감성이 묻어난다. 그는 터키의 카파도키아에서 열기구를 타며 하늘을 나는 순간을 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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