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철학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16세기를 대표하는 철학자·문학자이자 《수상록》의 저자, ‘에세이’라는 문학 형식의 근원이 된 사람, 미셸 드 몽테뉴. “나는 무엇을 아는가?”를 삶의 좌우명으로 삼은 회의론자 몽테뉴의 유쾌한 지혜를 인문학자 앙투안 콩파뇽이 탁월한 해석으로 소개한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앙투안 콩파뇽이 쓴 이 책은 프랑스 방송인 ‘프랑스 앵테르’에서 진행했던 여름 특집 라디오 방송 내용을 엮은 것입니다. 저자는 16세기 르네상스 시대를 대표하는 철학자 미셸 드 몽테뉴의 불멸의 저작인 『수상록』을 현대적인 시각으로 재해석하여 독자들에게 소개합니다. 몽테뉴는 급변하는 시대적 상황과 종교적 갈등 속에서 어떻게 ‘나’라는 존재를 지키고 평온을 유지할 것인지 끊임없이 질문했던 인물입니다. 이 책은 총 40개의 짧은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어, 독자들이 마치 한여름 밤의 산책처럼 가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