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승원|책과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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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가이드1.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평생을 경찰관이자 수필가로 살아왔고, 공직 퇴임 후에는 지방 언론사 논설위원으로서 500여 편의 칼럼과 사설을 썼으며, 글을 통해 '애국 가족'이란 호칭을 얻은 그가 그동안 신문에 낸 칼럼과 화제를 모았던 각종 수필 수상작들을 책으로 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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