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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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연방수사국(FBI)에서 ‘범죄심리분석관’으로 근무하면서 연쇄살인범에 대한 수사 및 면담인의 대가로 알려진 로버트 레슬러가 쓴 수사기록으로, 1992년 미국에서 처음 출간된 이후 범죄심리를 본격적으로 다룬 최초의 책이자 최고의 고전으로 평가받고 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이 책은 현대 범죄 심리학의 기념비적인 저서로, FBI 행동과학부 창설의 주역인 로버트 K. 레슬러가 연쇄 살인범들과 직접 대면하며 기록한 생생한 인터뷰를 담고 있습니다. 저자는 단순히 범죄의 잔혹함을 나열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들의 어린 시절 환경부터 범행을 저지르기까지의 심리적 기제를 집요하게 파고듭니다. 🧠
레슬러는 살인범들이 갑자기 괴물이 된 것이 아니라, 점진적인 심리적 왜곡과 사회적 고립, 그리고 통제되지 않은 분노가 어떻게 범죄라는 결과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