닐 셔스터먼 외 1명 지음|창비 펴냄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다 읽고 나면 커다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묵직한 분량이에요.
가뭄을 다룬 본격 재난소설. 수도꼭지가 마지막 물방울을 툭 내뱉고 멈춰 버리는 인상적인 장면에서 시작해, 재난 앞에서 취약한 존재일 수밖에 없는 10대 청소년들을 주인공으로 삼아 손에 땀을 쥐는 생존기를 펼쳐 보인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드라이의 내용 요약
'영미소설' 책인 《드라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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