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경|아침달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1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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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경 산문집. 근작 <우리에게 잠시 신이었던>(문학과지성사, 2018)까지, 총 세 권의 시집을 펴내며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시인이 데뷔 12년 만에 선보이는 첫 산문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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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반짝이는 밤의 낱말들』은 유희경이 2019년 4월 22일 아침달에서 출간한 산문집으로, ISBN 9791189467197을 가진다. 📖 약 248쪽으로 구성된 이 책은 2008년 조선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한 시인이자 시집서점 ‘위트 앤 시니컬’ 운영자의 첫 산문집이다. 유희경은 『오늘 아침 단어』(2011), 『당신의 자리』(2017), 『우리에게 잠시 신이었던』(2018) 등 시집으로 섬세한 감각과 위트 있는 언어를 선보였으며, 이 산문집에서는 시인의 일상, 독서, 사람

읽고 싶은 책 22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