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성룡 지음|arte(아르테) 펴냄
1. 이 책은 4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임진왜란이 끝난 후 전란의 잿더미 속에서 유성룡이 직접 쓴 책. 유성룡은 이 책으로 반대파들의 많은 비난을 받았다. 그러나 『징비록』이 임진왜란에 관한 대단히 귀중한 사료임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다. 젊은 사학자 장준호가 번역한 이번 판본은 고전 『징비록』을 현대판 전쟁 서사극으로 볼 수 있게 해준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징비록 (임진왜란에 관한 뼈아픈 반성의 기록)의 내용 요약
'조선사' 책인 《징비록 (임진왜란에 관한 뼈아픈 반성의 기록)》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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