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성룡|서해문집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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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증보판 <징비록>은 기존 <징비록>(2003년 출간)의 내용상 오류를 바로잡고 편집을 새롭게 했을 뿐 아니라, 유성룡이 <징비록>을 쓰는 데 밑바탕이 된 글을 모아 '유성룡 종군의 기록'이란 이름으로 뒤에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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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징비록』은 임진왜란이라는 참혹한 전란을 온몸으로 겪었던 서애 류성룡 선생이 전쟁이 끝난 후, 다시는 이런 비극이 되풀이되지 않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기록한 전란 회고록입니다. '징비(懲毖)'라는 말은 시경의 '내가 징계하여 후환을 경계한다'는 구절에서 따온 것으로, 과거의 잘못을 뼈저리게 반성하고 이를 거울삼아 미래를 대비하겠다는 강력한 의지가 담겨 있습니다. ⚔️
책은 임진왜란이 일어나기 전, 일본의 동태를 파악하기 위해 통신사로 다녀온 서인 황윤길과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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