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영희|마음산책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행복할 때, 고민이 있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가족 다큐멘터리 영화 <디어 평양>과 <굿바이, 평양>, 극영화 <가족의 나라>로 비통한 역사의 희생양이 된 가족을 그려낸 영화감독 양영희가 신작 <수프와 이데올로기> 개봉에 맞춰 산문집 『카메라를 끄고 씁니다』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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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양영희 감독의 산문집 『카메라를 끄고 씁니다』는 카메라 렌즈 뒤에 숨겨진 감독 자신의 내밀한 고백과 가족을 향한 애틋한 시선을 담고 있습니다. 저자는 재일교포 2세로서 겪어야 했던 정체성의 혼란과 평생을 북한 체제에 헌신한 부모님, 그리고 그 속에서 방황하고 성장했던 가족들의 삶을 평생에 걸쳐 영상으로 기록해 왔습니다. 이 책은 영화라는 매체로는 미처 다 담아내지 못했던 촬영 현장의 뒷이야기이자, 카메라를 내려놓고 비로소 마주한 ‘가족’이라

갈 길 쭉 가려 하니 카메라는 못 멈추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