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지무라 미즈키|몽실북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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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키상 수상 작가 츠지무라 미즈키의 사회파 미스터리 소설로, 일드 [아침이 온다] 원작소설이다. 외아들과 함께 셋이서 평화롭게 살고 있는 구리하라가(家)에 어느 날 아침 걸려온 한 통의 전화. 전화를 건 여성은 자신을 가타쿠라 히카리라고 밝히며 '아이를 돌려달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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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평범하고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살던 구리하라 사토코와 기요카즈 부부에게 어느 날 갑자기 의문의 협박 전화가 걸려 옵니다. "아이를 돌려달라"는 낯선 여자의 목소리는 부부의 평온한 일상을 단숨에 뒤흔들어 놓습니다. 이들 부부에게는 입양을 통해 얻은 소중한 아들 아사토가 있었는데, 그 아이의 친모라고 주장하는 여성이 나타나며 이야기는 미스터리한 긴장감 속으로 빠져듭니다. 👶
이야기는 크게 입양 부모인 사토코의 시점과 친모인 가타쿠라 히카리의 시점을 오가며 진행됩니다. 난임


가족의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