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드릭 하멜|서해문집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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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멜 표류기>는 헨드릭 하멜이라는 네덜란드의 선원이 제주도에 표류해 약 13년간 조선에서 겪은 경험담을 쓴 기록문이자 보고서로, 이번에 펴내는 <하멜 표류기>는 하멜이 쓴 네덜란드어 정본을 고증해 펴낸 후틴크의 1920년판을 텍스트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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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1653년 8월, 네덜란드 동인도 회사 소속의 선원 헨드릭 하멜은 스페르베르호를 타고 일본으로 향하던 중 거센 폭풍우를 만나 제주도 인근 해안에 표류하게 됩니다. ⚓️ 하멜과 생존한 36명의 선원은 난생처음 보는 낯선 땅인 조선에 발을 들이게 되었고, 이후 그들이 겪게 되는 기나긴 억류 생활의 서막이 올랐습니다. 당시 조선은 쇄국정책을 펼치던 시기였기에, 서양인인 이들의 등장은 조정과 백성들에게 큰 충격과 호기심을 동시에 안겨주었습니다. 🌏
하멜 일행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