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글을 잘 쓸 수 있다

로버타 진 브라이언트 지음 | 예담 펴냄

누구나 글을 잘 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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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04.2.25

페이지

244쪽

상세 정보

20여 년 동안 '누구나 글을 쓸 수 있다'는 주제로 강의를 해온 저자는 글 잘 쓰는 비밀 공식이란 없으며, 자유롭게 꾸준히 글을 쓰는 것이야말로 작가가 되는 지름길이라고 주장한다. 우선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마음가는 대로 펜을 움직여 즐겁게 글을 쓰는 것이 시작이다.

글쓰기는 다른 사람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의 만족을 위한 것이므로 불신과 망설임을 떨치는 것도 중요하다. 이 책은 글을 잘 쓰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으로 '글쓰기는 행동이다. 열정적으로 쓰라. 정직하게 쓰라. 재미로 쓰라. 무조건 쓰라. 다작하라. 몰입하라'는 일곱 개의 법칙을 제안한다.

이 밖에 유명 작가들이 밝힌 글쓰기의 어려움과 극복 방법, 자신만의 비법 등을 인용하여 '글쓰기에 재능이 없다'고 생각하는 이들에게 용기를 북돋워준다. 등단을 원하는 사람보다는 어떠한 종류의 글이든 잘 쓰고 싶어하는 사람, 글을 쓰며 작은 기쁨과 만족을 느끼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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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여 년 동안 '누구나 글을 쓸 수 있다'는 주제로 강의를 해온 저자는 글 잘 쓰는 비밀 공식이란 없으며, 자유롭게 꾸준히 글을 쓰는 것이야말로 작가가 되는 지름길이라고 주장한다. 우선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마음가는 대로 펜을 움직여 즐겁게 글을 쓰는 것이 시작이다.

글쓰기는 다른 사람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의 만족을 위한 것이므로 불신과 망설임을 떨치는 것도 중요하다. 이 책은 글을 잘 쓰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으로 '글쓰기는 행동이다. 열정적으로 쓰라. 정직하게 쓰라. 재미로 쓰라. 무조건 쓰라. 다작하라. 몰입하라'는 일곱 개의 법칙을 제안한다.

이 밖에 유명 작가들이 밝힌 글쓰기의 어려움과 극복 방법, 자신만의 비법 등을 인용하여 '글쓰기에 재능이 없다'고 생각하는 이들에게 용기를 북돋워준다. 등단을 원하는 사람보다는 어떠한 종류의 글이든 잘 쓰고 싶어하는 사람, 글을 쓰며 작은 기쁨과 만족을 느끼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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