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진|새움


이별을 극복하고 싶을 때,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고민이 있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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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철학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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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진 에세이. 프랑스 파리에 사는 피아니스트 김은진은 작은 집에서 혼자 살았다. 복잡한 삶과 까다로운 사람들에 지친 그녀에게도 외로움은 찾아들어서 다른 존재와 함께 있고 싶어졌다. 그래서 살아 있으나 자신의 마음을 괴롭히지 않는 안전한 생명 '동거 식물'들을 찾아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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