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책발전소X테라코타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아나운서를 그만둔 후 서점 주인으로, 방송인으로 활동하며 새로운 인생의 방향을 찾은 김소영. 책편지를 쓰기 시작하면서 책과의 권태기를 책으로 회복하고, 오랫동안 감정의 조각들을 흘려보낸 것에 익숙해져 제대로 꺼내지 못했던 내면의 이야기를 세밀하게 파고들어 완성한 글을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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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감정을 마주합니다. 기쁨이나 설렘 같은 긍정적인 감정은 반갑지만, 슬픔, 분노, 무기력, 허무함과 같은 감정은 애써 외면하고 싶을 때가 많습니다. 김소영 저자는 책을 통해 우리가 바쁜 일상 속에서 타협하며 방치해 두었던, 혹은 너무 익숙해져서 무뎌져 버린 내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자고 제안합니다. 📖
이 책은 저자가 방송인, 서점 대표, 그리고 한 사람의 여성으로서 치열하게 살아오며 겪었던 내밀한 고백들을 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