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식|창비





떠나고 싶을 때, 답답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고민이 있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심리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그동안 법, 양심에 따른 병역거부, 기독교 등의 문제를 종횡무진 파헤쳐온 김두식 경북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이번에는 ‘인권’을 들고 왔다. “또 인권이야?” 혹은 “인권은 늘 뻔한 소리”라는 섣부른 판단은 금물. 이것은 김두식만이 쓸 수 있는 인권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주지하듯이 김두식 교수는 자타가 공인하는 ‘영화광’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약 80여편에 이르는 영화, 드라마, 다큐멘터리를 인용하며 촌철살인의 말솜씨로 인권을 맛깔스럽게 풀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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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김두식의 불편해도 괜찮아는 인권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흥미롭고 접근 가능하게 풀어낸 책이다. 국가인권위원회 기획으로 쓰인 이 책은 약 80여 편의 영화, 드라마, 다큐멘터리를 소재로 청소년, 성소수자, 여성, 장애인, 노동자 등 다양한 소수자의 인권 문제를 다룬다. 저자는 법학자이자 영화광으로, 복잡한 인권 논의를 유쾌하고 날카로운 문체로 전달하며 독자의 ‘인권감수성’을 깨운다. 이 책은 불편한 진실을 마주하더라도 그것을 이해하고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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