욘 포세 지음|지만지드라마 펴냄
1.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지만지 드라마. 욘 포세 희곡. 욘 포세는 우리 삶의 현실을 철저하게 압축되고 생략된 언어로 옮긴다. 반복과 축약 가운데 수많은 침묵, 사이의 공간이 만들어진다. 그의 언어는 끊임없이 숨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이름/키타맨의 내용 요약
'희곡' 책인 《이름/키타맨》은...
궁금한 점이 있다면여기에서 물어보세요!
이 책을 읽은 사람에게 질문이 전달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