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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뇽의 여자들
이청해 지음
자음과모음(이룸)
 펴냄
8,000 원
7,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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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쪽 | 2001-01-19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목차

1. 지금이 어느 땐가

2. 끝없이 펼져진 어두운 풀밭

3. 넘칠 듯한 답답함

4. 기차놀이

5. 사랑의 오묘함

6. 이상한 봄

7. 만족은 없다

8. 열정

9. 나뭇잎새는 바람에 살랑거리고

10. 포도주와 식초

11. 바다의 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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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이청해
서울에서 태어나 이화여자대학교를 졸업했습니다. 1990년에 KBS문학상을 받은 뒤 5권의 소설집과 6권의 장편소설을 펴냈습니다. 선생님은 ‘나’와‘내 옆 사람’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고민하며 작품을 쓰는 작가입니다. 어린이들과도 친구가 되어 엄마의 빈자리를 강아지와의 사랑으로 채워낸 열 살 소년의 이야기를 그린 [내 친구 상하]라는 동화책을 펴내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북한에서 온 아이의 이야기를 쓰게 되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소설집 「빗소리」,「숭어」,「플라타너스 꽃」,「악보 넘기는 남자」,「장미회 제명사건」과, 장편소설「초록빛 아침」,「아비뇽의 여자들」,「체리 브라썸」,「오로라의 환상」,「그물」, 「막다른 골목에서 솟아오르다」, 장편동화「내 친구 상하」등이 있습니다. 사진출처 : (c)허명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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