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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컬링 (최상희 장편소설)
최상희 지음
비룡소
 펴냄
11,000 원
9,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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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8쪽 | 2011-09-26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2011 블루픽션상 수상작. 동계 스포츠인 ‘컬링’을 통해 오롯한 청춘을 일깨워 나가는 소년들의 이야기를 담은 청소년 소설이다. 심사위원(김화영, 성석제, 김경연, 정유정)으로부터 “서사를 이끌어 가는 과감성과 절제된 결말이 주는 벅찬 감동이 돋보이는 작품”이라는 평을 받으며 만장일치로 올해 수상작으로 결정되었다. <BR> <BR> ‘제2의 김연아’라 불리는 피겨 유망주 여동생을 둔 ‘베타 보이’ 차을하는 ‘슬슬 인생을 포기하는 게 빠른’ 벤치에 물러난 2군 선수처럼 평화로운 나날을 보내다 난데없이 ‘컬링’ 팀에 스카우트 된다. 뭔가 구부러진 듯 이름마저 마음에 안 드는 컬링은 맷돌처럼 생긴 ‘스톤’이란 것을 빗자루처럼 생긴 도구를 이용해 ‘하우스’ 안에 넣는 동계 스포츠. <BR> <BR> 비쩍 마른 몸을 파닥이는 게 딱 ‘멸치’처럼 생긴 서인용과 산적이란 별명답게 엄청난 덩치와 포스를 지닌 강산, 이 어울리지 않는 콤비는 구성원이 꼭 넷이어야 하는 컬링팀을 이뤄 대회에 나가기 위해 ‘차을하’를 컬링으로 끌어들이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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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부 리드
2부 세컨드
3부 서드
4부 스킵
5부 컬링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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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최상희
『그냥, 컬링』으로 2011년 비룡소 블루픽션상을, 『델 문도』로 2014년 사계절문학상을 수상했다. 『바다, 소녀 혹은 키스』로 2016년 대산창작기금을 받았다. 그 밖에 청소년소설 『옥탑방 슈퍼스타』, 『명탐정의 아들』, 『칸트의 집』, 『안드로메다의 아이들』 등과 여행서 『다시, 제주』, 『오키나와 반할지도』, 『북유럽 반할지도』 등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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