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영|민음사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최진영의 다섯 번째 장편소설 <해가 지는 곳으로>는 최진영이 최초로 선보이는 아포칼립스 소설로 정체 모를 바이러스가 전 세계를 뒤덮은 혼란의 시기. 감염된 사람들은 삽시간에 죽어 가고, 살아남은 이들은 안전한 곳을 찾아 끝 모르는 여정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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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최진영 작가의 소설 『해가 지는 곳으로』는 갑작스럽게 닥쳐온 재난과 그로 인해 무너져 내리는 세상 속에서, 인간이 어떻게 서로를 사랑하고 존엄을 지키며 살아가는지를 담담하고도 강렬하게 그려낸 작품입니다. 이야기는 원인 불명의 바이러스가 전 세계를 덮치고 인류가 멸종의 위기에 처한 디스토피아적 상황을 배경으로 시작됩니다. 이 잔혹한 재난 속에서 생존자들은 오직 '해가 지는 곳', 즉 서쪽으로 끝없이 이동해야만 생존할 수 있다는 희망을 품고 길을 떠납니다. 🌇
주인공

나의 기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