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고연주|창비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고민이 있을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서울시에서 젠더자문관으로 일하는 김고연주 박사가 남녀 청소년을 위한 다채로운 젠더 이야기를 펼친다. <나의 첫 젠더 수업>에서 저자는 공부, 직업, 사랑, 다이어트, 모성 신화를 비롯해 최근의 '여성 혐오' 이슈까지 남녀를 둘러싼 오래된 오해와 궁금증에 쉽고 명쾌하게 답한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요약『나의 첫 젠더 수업 (여자 사람과 남자사람, 오래된 질문과 새로운 대답!)』은 김고연주가 2017년 12월 창비에서 출간한 청소년 논픽션으로, ISBN 9788936452278을 통해 기록되었다. 📖 약 232페이지로 구성된 이 작품은 YES24 리뷰 총점 8.7(50건)을 기록하며, “청소년을 위한 젠더 입문서로, 성차별과 혐오의 시대에 공감과 존중을 이야기하는 필독서”로 평가받는다(). 연세대학교에서 여성학 박사 학위를 받은 김고연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