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롤린 봉그랑|열린책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블루 컬렉션 시리즈. 동네 도서관에서 빌려 온 책 속에서 우연히 낙서 하나를 발견한 후 겪는 수수께끼 같은 경험을 그린 소설이다. 2017년 새로운 판을 출간하며, 한국의 독자들에게 보내는 카롤린 봉그랑의 서문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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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주인공 '콩스탕스'는 파리의 한 도서관에서 우연히 빌린 책 속에서 누군가 정성스럽게 그어놓은 밑줄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 밑줄은 단순한 표시가 아니라, 마치 누군가 자신의 내면을 꿰뚫어 보는 듯한 깊은 통찰과 감수성이 묻어나는 흔적이었습니다. 그녀는 책 속에 남겨진 밑줄과 메모를 따라가며 그 흔적을 남긴 정체불명의 남자와 사랑에 빠지게 됩니다. 📖
이 소설은 책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두 남녀가 물리적 공간을 넘어 정신적으로 교감하는 과정을 아주 매혹적으로 그려냅니다. 콩스탕스는 얼굴도 모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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