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주 외 1명|나무도시


요약
독서 가이드1.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내 집은 너의 집이야"라고 말해주는 가슴 따뜻하고 마음씨 좋은 멕시칸 친구들을 만나러 6년만에 다시 멕시코를 찾은 롤리와 그녀를 따라 무작정 가방 꾸린 까딸리나. 알렉스, 신띠아, 호르께, 구스따보와 그들의 가족을 만나 멕시코시티, 산 루이스 포토시, 플라야 델 까르멘(깐꾼), 몬떼레이를 돌며 느끼고 체험한 멕시코와 멕시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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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단순히 이름난 관광지를 쫓아다니는 흔한 여행 가이드북이 아닙니다. 저자인 신현주와 동료가 멕시코라는 낯선 땅에서 현지 친구들과 부대끼며 겪은 소소하고도 생생한 일상을 담아낸 일종의 ‘생활 밀착형 여행 기록’입니다. 두 여자가 멕시코의 뜨거운 태양 아래에서 현지인들의 삶 속으로 깊숙이 들어가, 그들의 문화와 언어, 그리고 정서를 온몸으로 체험하며 느낀 감정의 흐름을 따라갑니다. 🌵
책의 초반부는 낯선 땅에 도착했을 때 느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