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1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자칭 시팔이 하상욱이 <시 읽는 밤 : 시밤>을 출간한 지 3년 만에 <어설픈 위로받기 : 시로>로 돌아왔다. 그간 싱어송라이터로 활동하며 자신의 SNS에 꾸준히 올렸던 시들 중 사람과 관계, 세상사를 주제로 한 시들을 모았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시로 (어설픈 위로받기)』는 하상욱이 2018년 12월 17일 위즈덤하우스에서 출간한 시집으로, 자칭 ‘시팔이’(시를 파는 이)로 불리는 저자의 세 번째 시집이다(ISBN: 9791162203156). 📖 168쪽 분량의 이 시집은 YES24 시 분야에서 리뷰 평점 9.0을 기록하며, 전작 『시 읽는 밤: 시밤』의 사랑 시로 공감을 얻은 하상욱이 일상과 사회의 고단함에 지친 이들에게 전하는 ‘뼈 때리는’ 위로를 담았다(). 1981년 서울에서 태어나 건국대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를 졸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