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널리스트 답게 다양한 이론과 그를 실증하는 실례로 흡입력이 높다.
오해는 하지 말자 히트작을 어떻게 만들 것인가가 아니라 히트작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에 대한 내용이다.
히트작이 보편적인 법칙을 갖고 있다해도 복잡계의 속성을 가진한 작은 차이 하나로 폭풍이 될 수도 잔바람이 될 수도 있다.
히트는 사람의 반응에 따라 나오나, 사람은 기계적 알고리즘으로 반응하지 않는다.
작은 차이 하나.
그건 답이 없는 직관의 영역이 아닐까?
책은 크게 심리학과 경제학의 영역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유형의 제품보다는 무형의 제품에 대한 설명이 많다.
그래서 그런지 정치, 사회학적으로도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준다. 일종의 세뇌 메커니즘에 대해서...사람을 어떻게 조종할 것인가.우리는 어떻게 조종을 당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