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분위기가 무거울까요??
세계관 자체는 어둡고 절망적이지만, 화자의 특성상 그렇게 무거운 분위기로 진행되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가볍게 읽을 만하다고 느껴졌어요.
어떻게 받아들이며 보느냐에 따라 달라질 것 같은데 저는 이 책에서 그립다는 마음, 그 마음의 따뜻함과 애틋함을 봤거든요.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직접 읽어보새요! 스포하기 시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