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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인의 사랑 세트 (한글판+영문판,전2권)

프리드리히 막스 뮐러 지음 | 더클래식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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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 | 2012.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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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 8권. 독일 출신의 비교언어학자 프리드리히 막스 뮐러가 1856년에 발표한 작품이다. 함축적인 언어로 사랑의 슬픔과 숭고함을 노래하며, 사랑에 대한 근본적 성찰을 하게끔 만드는 작품이다. 그만큼 인간의 본질인 사랑을 아름다운 언어로 만끽할 수 있는 고전 소설이다. 진정한 사랑의 의미는 무엇인지, 사랑을 통해 얻는 것은 무엇이며, 한 개인이 어떻게 변화되는지 등 사랑에 관한 물음과 내면의 답을 얻을 수 있다.<BR> <BR> 주인공인 ‘나’는 소년 시절 우연히 영주의 저택을 방문하게 된다. 그 저택에서 병약하게 태어나 평생을 병상에서 지내야 하는 ‘마리아’라는 여인을 만나 사랑을 나눈다. 그러나 두 남녀 주인공을 통해 드러내고 있는 사랑에 대한 성찰은 결코 단순하지가 않다. 타인과 타인이 만나 서로를 어떻게 인식하고 받아들여야 하는지, 또한 어떤 방식으로 서로를 사랑해야 하는지에 대한 깨달음이 작품 속에 녹아 들어가 있다. 한마디로 작품 전체가 사랑의 본질에 대해 정의를 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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