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혜진|북라이프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불안할 때, 이별을 극복하고 싶을 때, 외로울 때,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전작 <명화가 내게 묻다>에서 명화 속 인물을 통해 살면서 마주하게 되는 물음을 진솔하고 따뜻한 문체로 풀어내 독자의 마음을 어루만져주었던 저자 최혜진이 이번에는 '그림책'을 통해 독자의 마음을 다독인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요약우리는 어른이 될수록 감정을 억누르거나 당연하게 여기며 살아갑니다. 그러나 때로는 가장 단순한 그림 한 장과 짧은 문장이 굳게 닫힌 마음의 빗장을 열어주곤 합니다. 최혜진 작가의 저서 《그림책에 마음을 묻다》는 복잡한 세상 속에서 지쳐버린 우리에게 그림책이 건네는 따뜻한 손길을 담아낸 에세이입니다. 이 책은 단순히 그림책을 소개하는 가이드북이 아니라, 작가 자신의 삶과 그 안에서 마주한 그림책 속 주인공들의 이야기가 어떻게 서로를 위로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