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배 지음|어바웃어북 펴냄
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천천히 긴 호흡으로 읽으며 사색에 잠기기 좋은 분량이에요.
“그림은 침묵의 시이고, 시는 언어로 표현된 그림이다.” 인문학으로 읽는 루브르의 깊고 장대한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미술관에 간 인문학자의 내용 요약
'교양 인문학' 책인 《미술관에 간 인문학자》는...
궁금한 점이 있다면여기에서 물어보세요!
이 책을 읽은 사람에게 질문이 전달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