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승우 외 2명 지음|교육공동체벗 펴냄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지난 1년 반 동안 학교폭력을 둘러싸고 벌어진 한바탕 소란이 무엇을 드러내고, 무엇을 감추었는지 증언한다. 학교폭력이 쉬 없어지지 않는 이유는 학교폭력이 수용소로서 기능만이 남은 학교와 안전판 없는 폭력적인 사회를 숙주로 삼고 있기 때문임을 이야기한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그리고 학교는 무사했다 (학교폭력에 대해 말하지 않은 것들)의 내용 요약
'교육비평' 책인 《그리고 학교는 무사했다 (학교폭력에 대해 말하지 않은 것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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