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현|불광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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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가이드1. 다 읽고 나면 커다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묵직한 분량이에요.

지공과 나옹은 현대의 불교의식에서도 빠지지 않고 증명삼화상(證明三和尙: 지공·나옹·무학)으로 모셔진다. 지공과 나옹이 없었다면, 지금의 한국불교도 존재하지 않을 수 있다. 특히 한국 선불교의 올바른 이해를 위해, 지공과 나옹에 대한 연구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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